말씀과 묵상
240317_생활의 영적전쟁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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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와 3월 말 벚꽃축제 이야기
무리하지 않는 수준의 직장상사 이야기
미혼은 결혼준비와 연애관
나 이제 이런사람 만날거야
기혼은 결혼생활과 육아
아무리 봐도 부족하네
어떻게 벌지 어떻게 모으지 어떻게 불리지
주식,코인,부동산
요즘은 이게 트랜드래
다음 프로젝트와 커리어패스 이야기
평소 직장동료,친구들과 하는 이야기를
생각나는대로 써보니
문득 빠지지 않고 주일마다
하나님 기쁘게 하는 삶을 살게 해달라는
내 기도가 생각난다. 이게 맞나
내 일상생활에 성령님은 깊이 개입하시는가
깨닫는건 신앙생활 경력과 함께
현실생활 경력도 올라간다는 사실이다
일상 속 하나님은
마음 속 작은 부분 어딘가에 잠시 접어두고
주일 오후 능구렁이처럼 다시 의자위에 편다
꾸깃꾸깃한 내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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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하고 관망하는 존재
나를 이렇게 만들어놓고
정작 나의 관심사에 대해 침묵하고
이해할 수 없는 질문과 시련만 던지는 존재
사람과 끊임없이 대화하는 존재
심해의 물고기 뱃속에서 건지시고
말 한마디로 12만 니느웨 백성을 회개시키시고
벌레먹은 나뭇잎으로 요나에게 말씀하시듯
삶 속에서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존재
둘 중 나한테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그런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예전엔 아니었는데 지금은 그런것도 있고
예전엔 그랬는데 지금은 아닌 것도 있다
그래도 아직 후자가 더 강하다
난 지금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도
훗날 이해시켜 주실 것이란 믿음이 있다
아니 희망이 있다
이 희망이 없으면 도저히 납득하지 못하고
버틸 수 없을 것 같은 것들이 있으니까
의존적이고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하다
누군가 이야기하겠지만
스스로 해낼 수 없다
이 무력감이 내가 하나님을 계속 의지하게 만든다
내가 겪는 고통, 아픔과
우리가 가진 죄의 관계성을 알아갈수록
성장배경,환경,가치관의 차이에 따른
무수한 사건의 수 만큼
하나님과 접점도 다양하겠구나 하는 생각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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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본문 : 엡4:25-32
주제 : 생활의 영적전쟁
일상생활 속에서 구별 없는 그리스도인들의 모습
그 뒤에는 조금의 틈만 있어도 비집고 들어오는 사단의 영과 죄가 있다
이 영적 전쟁에서 어떻게 승리할까?
1.처음 은혜가 삶의 은혜로 이어지게 해라
성도는 죄의 문제가 해결된 사람들.
죄와 마찬가지로 삶의 문제도 내 힘으로 안된다. 믿고 구해라.
2.나를 자주 무너뜨리는 사단의 침투경로를 차단해라
나에게 해당하는 경로를 알고 대처하는 은혜가 있도록 기도해야
-거짓말
은근한 거짓말 난무>공의(재판)가 무너짐>나라(이스라엘)가 망함
하나님은 진실하신 분> 관계가 끊어짐. 이읏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는 습관 필요
-분노
분은 내되, 마음에 품지마라
폭력적 해결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라
-도둑질
자기것이 아닌 것을 사용하고 탐내는 것
시간도 해당. 가난한 자 구제하고, 자기 손으로 수고해라
-음란
마음을 흐뜨러트리는 쉬운길. 생각나게하는 말과 상황 모두 피해라
3.내 삶에 깊이 개입하시는 성령의 은헤를 구해라
인치심 받은 이후 세상 끝날까지 성령이 우리와 함께하심
신앙생활 제대로 안하면 근심,탄식소리가 들릴 때 있다 > 회개해야한다
위의 3가지를 기억해서 죄를 이기고,타인을 사랑하고,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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